![]() |
||
이번 화보 촬영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화보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엄청난 바람을 동반한 폭우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다함의 모습에 많은 스탭들이 감명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제작 관계자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다함의 청순한 모습을 담으려고 애썼지만 그녀의 타고난 섹시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며 “이번 화보를 보면 ‘섹시’라는 단어는 그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
||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