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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쾌감 가득' 보령머드와 함께하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열린콘서트 등 통해 '충남의 멋' 선사...'안전 체류 지원' 총력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8.09 17:29:49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보령머드축제을 즐기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모래위을 뒹굴면서 머드체험를 만끽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머드몹신과 머드 셀프마사지를 즐기고 해수욕을 만끽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머드몹신과 머드 셀프마사지를 즐기고 해수욕을 만끽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음악과 함께 신나게 춤추며 물세례를 받는 머드몹신과 머드 셀프마사지를 즐기고 해수욕을 만끽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 5200명이 9일 보령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해 머드체험을 마음껏 즐겼다.

이날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충남도 내에도 분산 배치된 가운데,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보령머드축제 등 음악과 함께 신나게 춤추며 물세례를 받는 머드몹신과 머드 셀프마사지를 즐기고 해수욕을 만끽했다.

도내 지난 8일부터 7개 시·군 17개 시설에 18개국 5000여 명의 잼버리 대원들이 분산 배치돼 12일까지 머문다.

이에 시는 잼버리 참가자들이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즐기는 것을 돕기 위해 운영본부를 설치하고 안전요원과 통역사, 간호사를 배치하는 등 운영관리에 나섰다.

한편, 시는 아주자동차대학 기숙사에 콜롬비아 대원 165명을 수용해 숙박과 음식을 제공하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각국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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