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 여자역도의 간판 장미란(25. 고양시청)이 세계신기록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인상에서 130kg을 들어올린 장미란은 2,3차에 각각 136,140kg을 성공해 인상부문 세계신기록을 세웠고 용상에서도 1차에 175kg, 2차에 183kg 그리고 3차에 186kg을 들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