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남해군 '도도한 도르프 청년마켓' 9월9일 개최

참가비 무료, 독일마을 광장서 열려…남해지역 셀러 청년 모집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8.08 09:29:46
[프라임경제]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첫 시범 운영하는 '도르프 청년 마켓'이 오는 9월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독일마을 광장에서 개최한다.

남해군이 '도도한 도르프 청년마켓'을 개최한다. ⓒ 남해군

남해군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도르프 청년 마켓은 경남도와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공동 진행한다.

처음 시도하는 '도르프 마켓'은 남해군내 인기 있는 지역 상품을 독일마을 광장에서 한번에 만날 수 있다. 또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예비청년창업자에게 기회를 주는 데뷔 마켓이다.

마켓은 크게 지역셀러(일반)와 청년셀러로 나눠 모집한다. △창작상품 △수공예품 △먹거리 △특산품 등을 판매하거나 자신이 가진 재능을 활용한 문화 체험 운영을 신청할 수도 있다. 

다만 청년셀러의 경우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되 남해군 청년 나이를 기준으로 삼아 45세까지로 제한을 뒀으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1년 이내 개설자로 한정한다.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이번 마켓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판매대와 테이블보, 의자 1개, 공통의 앞치마 등을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8월4일부터 21일까지며, 셀러 신청서식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