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T 교육 기업 멋쟁이사자처럼(대표, 이두희, 이하 멋사)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단기 심화 과정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멋쟁이사자처럼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단기 심화 과정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 멋쟁이사자처럼
멋사는 선정된 총 9개 기관 중 프론트엔드 과정과 백엔드 과정의 훈련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9월 중 모집을 거쳐 총 240명의 수강생들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단기 심화 과정은 기존 K-디지털 트레이닝을 수료한 인원 또는 동일한 수준의 역량을 갖춘 인원만 훈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내일배움카드 소지자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멋사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1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특히 지난해 상반기 운영한 프론트엔드 과정은 100% 수료율을 기록했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미래형 핵심 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권오철 멋사 교육총괄이사는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의 수료생 분들이 이번 단기심화과정을 통해 취업의 꿈을 이루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단기심화과정은 웹 개발자 취업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모든 수강생 분들의 이력서부터 포트폴리오, 면접까지 철저하게 준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