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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틀 "글로벌 디지털 그린시티‧트윈시티" 구축 참여

우크라이나 재건 참여…해외 진출 성큼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3.08.07 15:27:15
[프라임경제] 움틀(대표 박성률)이 영국 리버풀에서 개최된 "디지털 그린시티(스마트 시티)를 위한 OXYGEN SUMMIT"에서 친환경 생산 기술 헬스 케어 솔루션을 제안했다고 7일 밝혔다.

움틀이 디지털 그린시티를 위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안했다. ⓒ움틀


우크라이나 정부와 미래 도시 마스터플랜을 만들고 있는 세계 스마트시티 포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움틀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영국 리버풀 △베트남 호찌민 등 고위직과 우크라이나 벤처캐피탈・PE 협회 앞에서 해외 진출을 위한 발표를 진행했다.

OXYGEN SUMMIT은 2017년 창설 이래 도시의 문제점을 해결할 솔루션・시스템을 공동으로 발굴해 전후 우크라이나에 적용하도록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움틀은 이후 OXYGEN SUMMIT 서울 행사에 참여한다. 15개국 이상 주요 대도시 시장들과  △우크라이나 정부 △스마트 그리드 △바이오 등 디지털그린시티 구축 관련 종사자들과 투자 연계와 참가 도시 관계자와 만나 후속 투자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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