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캠페인 실시

김천시는 신음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 50여 개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유해 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나영혜 기자 | nm7007@naver.com | 2023.08.07 10:54:09

김천시, 김천경찰서, 김천 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기관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김천시

[프라임경제] 김천시는 지난 3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계도 활동을 펼쳤다.

여름 휴가철을 맞은 김천시는 신음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 50여 개 업소를 방문하여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유해 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스티커 미부착 업소 13곳에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천경찰서, 김천 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4개 기관 10명이 참여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사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의 활동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여가생활을 촉구하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탈선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해환경을 감시하고 예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청소년보호 및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곡동 근린공원에서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