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회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공연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관계자들. ⓒ 프라임경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공연을 하고 있는 가수 장민호. ⓒ 프라임경제

폐막식 개최 후 불꽃놀이 장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공연에 관람객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8시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내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했다.
'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라는 구호로 지난 7월21일 개막해 8월6일까지 17일간 개최된 '제26회 보령머드축제'는 국내외 관광객 164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이번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 축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보령머드축제를 즐기고 가셨다"라며 "앞으로도 독특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머드축제를 방문해 머드를 체험하게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