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람인(143240, 대표 김용환)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면접관 교육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람인이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면접관 교육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사람인
사람인이 인사담당자 3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3%가 면접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려움은 주로 지원자들을 분별하고 평가(51.7%, 복수응답)하거나 체계적인 면접질문을 구성(48.3%) 하는 부분에서 느끼고 있었다.
사람인이 기업들의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면접관 교육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4일까지 신청가능하며, 최근 3개월 이내 사람인에 공고를 등록한 기업 회원이면 응모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총 35명을 선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다. 당첨 기업들은 사람인의 면접관 교육 프로그램 ‘인사이트’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참가자들은 면접 질문 작성에서부터 평가까지 면접관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실용적인 교육과 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전체 교육 과정 중 70%가 실습이다.
또, 1000회 이상의 실제 면접과 200회 이상의 면접관 교육 진행 경험이 있는 사람인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수강생들을 밀착 코칭해줘, 단시간에 효과적인 면접 방법을 체득할 수 있다.
이론 교육도 탄탄하다. 연간 500건 이상의 채용 건설팅과 최근 7000회 이상의 면접을 진행한 사람인의 노하우를 담은 영상 및 책자 교육자료로 이론 지식을 전달한다.
문정순 사람인 실장은 "면접 과정이 지원자의 입사 의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일부에서는 '갑질 면접' 논란도 일어남에 따라 체계화된 면접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성공적이고 효과적인 채용을 위해 가장 필요한 면접관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가장 가까운 인재 채용 파트너로서 현장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