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라이프맥스(대표 최유리, www.lifemax.co.kr)는 ‘티타늄-크리스탈 와인 글라스’로 유명한 ‘쇼트즈위젤(Schott-Zwiesel)’이 8월을 맞이하여 백화점에 대규모 입점하는 것을 기념하여 브랜드 기획전과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부산 서면점에서는 8월 18일부터 입점을 기념하여 줄서기 한정상품전으로 즈위젤 콩그레소 레드와인글라스 2세트를 선착순 100명에게 67% 할인된 가격인 12,000원(정상가 36,000원)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와인 글라스를 30%-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8월 22일부터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롯데 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하는 것을 기념하여 품목별 10~50%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곡선의 스템이 아름다운 디바 시리즈 레드와인 글라스 4pcs를 78,000원에(정상가 112,000원) 50세트만 특별 판매할 예정이며,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보르고노보 750ml 디켄터도 증정할 예정이다.
8월 28일에는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입점하게 되며, 이를 기념하여 텀블러ㆍ롱드링크ㆍ아이스크림볼 등 다양한 여름상품을 만날 수 있는 보르고노보 여름상품 특별기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7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00분에게 추첨을 통해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쇼핑의 즐거움을 더하게 될 것이다.
와인의 소비가 늘어나고 삶에 여유와 안정감이 늘어나는 요즘, 와인 액세서리는 가정에서 필히 갖추어야 할 품목 대상으로 자리 잡았다. 더운 여름, 쇼트 즈위젤과 함꼐 샴페인을 한잔 마시며 상쾌한 기분으로 여유와 기쁨을 만들어 나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130년 전통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가진 즈위젤 (Zwiesel Kristallglas AG) 사의 쇼트즈위젤은 납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신기술 트리탄(Tritan) 테크놀로지 (인조다이아몬드 성분인 지르코늄과 골프 클럽에 쓰여지는 티타늄성분을 융합하여 크리스탈을 만드는 신기술)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투명하며 광택과 탄력이 뛰어난 크리스탈 글라스를 제작하고 있다. ZWISEL 1872라는 최고급 핸드메이드 브랜드는 식기의 개념을 넘어서서 예술품으로서 인정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품 크리스털글라스웨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