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휴가를 떠나거나 여행을 준비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성향이 휴식을 위한 여행에서 체험 여행으로 바뀌면서 체험 여행 중 하나인 래프팅의 인기 또한 높아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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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은 장애물이 있거나 물 깊이가 얕아도 물이 있고 급류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도 안전하게 스피드와 스릴을 즐길 수 있고 여러 사람들이 힘을 모아야 가능한 운동이기 때문에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는데 좋다.
또 온몸의 힘을 모아 물살을 헤치며 노를 저어야하기에 전신운동의 효과가 크고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 건강에 더 없이 좋다는 장점도 있다.
국내 대표적 래프팅 코스로는 동강, 한탄강, 내린천이 있지만 그 중 “스릴을 즐기기 위한 래프팅은 단연 ‘인제 내린천 래프팅’이 최고”라는 이야기는 이미 여행 마니아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특히 제대로 된 래프팅을 즐기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과 래프팅에 대한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는 레포츠 업체의 선택 또한 중요하다.
‘엑스레포츠’(실장 장성욱 www.x-leports.kr)는 내린천 래프팅을 즐기려는 마니아부터 휴식을 원하는 일반 여행객까지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내린천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추천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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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욱 엑스레포츠 실장은 내린천 래프팅 전문가이다. |
이는 래프팅이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게 수면 바로 아래까지 돌출된 바위들로 인해 부상을 입기 쉬운 코스가 있어 강사진의 경력 및 노하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구나 ‘엑스레포츠’는 기존 업체들의 경우 성수기 때 래프팅 시간 간격을 빠르게 돌려 자칫 정신없는 여행이 될 수 있다는 불만을 탈피, 여행객들을 위한 편의를 최대한 배려해 내린천의 다양한 모습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장성욱 엑스레포츠 실장은 “내린천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급류가 잦아 래프팅의 참맛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며 “청정 계곡의 맑은 물과 빠르고 풍부한 급류에서 래프팅의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내린천 래프팅은 당일코스 외에도 숙식을 하며 여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펜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 및 회사, 친구, 모임 등 이용이 많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래프팅이 8월 말까지 운영된다는 고정관념과는 달리 내린천 래프팅은 10월까지 운영되며 8월 현재 수량이 많아 래프팅을 즐기기에 좋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3-463-41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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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린천 래프팅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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