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교류교육원은 학술교류 협정대학 재학생들과 목포대학교 재학생과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제22회 한국 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12일간 7개국 10개 대학 재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제교류교육원에서 매년 주관했던 한국 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재개한다고 한다.
학술교류협정대학 재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를 단기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글로벌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본 프로그램에 참여 후 여러 나라에서 참가한 학생들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