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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극대화' 굿리치, 신규 브랜드광고 공개

청구·Q&A 2편으로 구성…신조어 '갓(God)' 활용해 편리성 강조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3.08.02 09:22:13
[프라임경제] 국내 인슈어테크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가 신규 브랜드광고 2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굿리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현명한 보험 파트너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인슈어테크 리딩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굿리치인가? 갓리치인가?' 라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이 굿리치를 이용함으로써 누릴 수 있는 장점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젊은 층 사이에서 최고를 뜻하는 신조어 '갓(God)'을 활용해 굿리치의 편리성을 갓리치로 표현했다. 

굿리치가 신규 브랜드 광고 2편을 선보인다. ⓒ 굿리치


보험생활에서 니즈가 큰 두 가지 주제를 선정해 총 2편의 시리즈로 풀어냈다. 보험 통합관리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보험금 청구 기능과 보험상품과 금융소비자 간 정보 간극을 해소를 돕기 위한 Q&A 기능을 자세히 소개한다.

'청구편'에서는 '당신이 사진 찍을 힘만 있어도'라는 콘셉트로 굿리치만의 인슈어테크 기술을 활용한다. 보험사 구분 없이 사진만 찍어 간편하게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Q&A편'은 '당신이 한글만 알고 있어도'라는 콘셉트다. 보험에 대한 어떤 질문이든 해결해 준다는 점을 설명한다.

굿리치는 이번 광고를 통해 '보험은 어렵다'는 인식을 가진 MZ세대와 모바일 사용이 능숙해진 50~60대 이상 소비자층까지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임철웅 굿리치 브랜딩그룹 상무는 "이전 광고가 보험 서비스에 대한 소개였다면 이번 광고는 굿리치 서비스에 대한 접근과 보다 쉬운 사용에 대해 이해가 수월토록 주안점을 뒀다"며 "테크로 보험을 바꾼다는 슬로건처럼 전 연령 소비자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인슈어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리치의 브랜드광고는 △주요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 △굿리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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