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베이징올림픽 종합 1위는 ‘중국’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14 14:21:08
[프라임경제]60억 인류의 큰 축제인 베이징올림픽이 개막되고, 우리나라에 수영의 박태환 선수를 비롯해 양궁, 유도, 사격 등 다양한 종목에서 땀 흘리는 선수들이 금빛 낭보를 전해주며 8월의 무더위를 식혀 주고 있다.

우리 선수들의 투혼은 우리나라에 당초 금메달 10개로 10위를 목표 했던 것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 주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베이징 올림픽 종합 1위 국가와 한국 종합 순위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 (www.ezday.co.kr)에서 8월 7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종합1위 국가를 어디로 예상하십니까?’라는 설문에서 현재까지 2,400명의 네티즌이 참여 한 가운데 중국이 48%라는 높은 지지를 받으며, 종합 순위 1위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독일, 한국 그 외 국가 등이 문항으로 제시된 이번 설문에서 중국에 이어서 미국 31%로 두번째로 예상되는 종합 순위 1위 국가, 한국은 14% 지지를 받으며, 세번째로 기대되는 종합 순위 1위 국가로 선정됐다.

이번 설문은 2,400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성별은 남성(25%/ 617명), 여성(75%/ 1,783명)로 구성되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 (26%/631명), 30대 (41%/ 1,007명), 40대 (21%/527명)로, 30대 여성들의 참여가 가장 높았다.

이 밖에도 이지데이에서 베이징 올림픽 기념으로 ‘베이징 올림픽’ 메뉴에서 올림픽 주요 일정이 기록된 무료 바탕 화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보내면 무료 문자와 포인트 지급, 한국의 주요 경기 승률을 맞추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응원메시지를 남기는 네티즌에게는 무료 문자 10건과 300포인트를 지급하며, 한국의 종합 순위를 맞추는 네티즌에게는 최대 100,000포인트를 지급하며, 8월 16일 있을 일본과의 야구경기와 8월 19일 있을 대만과의 야구 경기에서 승률을 맞추는 전원에게는 10,000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 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