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불황 타개를 위해 식품업체들이 여름철 ‘소비자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과 레퓨레는 혈압 낮추는 소금 ‘리염(利鹽)‘ 런칭 기념으로 “내 혈압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혈압을 측정하여 수축혈압이 160mmHg 이상이 되면 혈압 건강에 유의하라는 의미로 혈압강하 기능이 있는 ‘리염’을 증정한다. 또한 고혈압에 취약한 부모님을 위해 ‘리염’ 2개 구매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고 레퓨레측은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혈압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경시되기 쉬운 혈압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기위한 목적을 갖고 있으며,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내 혈압도 알고 양질의 염분과 미네랄 섭취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레퓨레 김종수 대표는 “성인 3명중 1명이 50대 이상 사망원인 1위인 뇌졸중을 일으키는 고혈압이라는 무서운 질병을 갖고 있다”며, “너도나도 혈압에 좋은 음식을 찾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소금을 먹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 출시된 레퓨레 ‘리염(利鹽)’은 미네랄이 풍부한 국내산 천일염과 키토산을 분자결합하여 혈압을 떨어뜨리는 기능을 갖고 있는 웰빙 소금이다. ‘리염’은 “혈압강하기능”으로 한국은 물론 미국특허까지 획득하여 프랑스, 미국, 호주 등 세계 12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고혈압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