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넷피아(대표 이판정, www.netpia.com)는 63번째 광복절을 맞아 자회사인 (주)한글메일(대표 배진현, www.hangulmail.com)과 함께, 메일주소(홍길동@넷피아)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한글메일 배진현 대표는 “ 전세계인의 메일주소는 모두 알파벳으로만 가능하다"며 왜 자국어를 두고, 영어로만 된 메일주소를 사용해야 하느냐고 반문한다.
또 "물론 글로벌 시대에 영문메일주소는 필수다. 하지만, 자국의 말, 글은 그 나라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영어로 된 메일주소만 가능한 시대를 영어메일주소도 되고, 한글메일주소도 되는, 진정한 자국어메일주소의 독립을 넷피아가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03년부터 서비스 되고 있는 한글e메일주소(홍길동@넷피아)는 현재 약30만 등록자가 있으며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육군, 전의경, 한국수력원자력, 여수시청 등의 50여개 정부∙공공기관을 비롯해 경기대, 연세대, 배제대, 충남대, 한림대, 충북대, 부산가톨릭대, 삼육대 등 국내 주요 20여개 대학 및 유한캠벌리, 쓰리에스소프트, 매일경제, 청호나이스, 네오위즈 등 많은 기업에서 한글e메일주소(@기업명)를 사용하고 있다.
넷피아 무료 한글메일을 등록하려면 넷피아 웹사이트(www.netpia.com) 또는 한글메일 웹사이트(www.hangulmail.com)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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