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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급 뷔페와 생맥주가 무제한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8.08.13 17:23:42

[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한무개발㈜가 라이브 뮤직 & 펍 바 '헌터스 터번'으로 주머니 가벼운 직장인들을 공략하고 있다.

   

'헌터스 터번'은 기존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있던 영국식 펍으로, 1988년부터 지난해 문을 닫을 때까지 약 18년간 꾸준한 인기를 모아왔다.

GS타워 내 지하 1층에 위치한 '헌터스 터번'에서 얼큰한 탕면 등 총 25가지의 푸짐한 중식 및 한식 뷔페가 가득한 ‘런치 스페셜’을 선보이고 있다. 가벼운 가격으로 커피까지 제공되는 호텔급 점심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신선하게 마련된다.

특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가슴 속까지 시원한 생맥주와 와인, 칵테일 및 위스키가 푸짐한 안주 뷔페와 함께 무제한 제공된다. 무제한 즐거움이 가득한 헌터스 터번의 '해피아워'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과 함께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마련된다.

해피아워의 가격은 술 종류에 따라 2만원부터 4만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생맥주를 비롯한 주류는 잔으로 별도 주문이 가능하며, 다양하게 마련된 안주도 별도 주문 가능하다. 

'헌터스 터번'이 '엘르' 온라인과 함께 다양한 경품이 걸린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엘르 홈페이지(www.elle.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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