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남서 영주시장이 인허가 민원행정 혁신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영주시
[프라임경제] 영주시가 인허가 민원 처리 속도를 높여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올해 상반기 허가과에 접수된 인허가 민원 470건을 법정처리기간 대비 76% 단축하여 신속하게 처리했다.
이는 박남서 영주시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온 민원행정 혁신이 '본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복합인허가 민원 분야별 팀장 합동회의,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 확대, 도시계획조례 개정규제 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민원 처리를 원활하게 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직원 교육과 민원 안내를 강화하여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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