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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즈, 한국관광공사 가상 인간 '여리지' 품질 개선

실사 수준 얼굴표현…라이브 방송 섭렵 가능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3.07.24 10:50:29
[프라임경제] 버추얼 휴먼 전문 폼즈(대표 이정진·성해원)가 한국관광공사의 가상 인간 '여리지' 품질을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폼즈에서 제작한 한국관광공사의 가상인간 '여리지'ⓒ 한국관광공사


현대백화점의 가상 인간 '고하르'를 제작했던 폼즈는 한국관광공사의 여리지 고도화 프로젝트로 가상 인간 제작 역량을 증명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여리지 개선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체험을 담은 콘텐츠를 관광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여리지의 SNS를 통해 △관광 정보 제공 △국내외 관광객 소통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지자체 행사 홍보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폼즈는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 창공(創工) 구로 8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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