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온라인게임 회사가 발행하는 최초의 사보 웹진인 ‘play by play’(playbyplay.actoz.com)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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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회사가 운영하는 각종 사회공헌, 문화원정대, 기업블로그 등의 사이트는 있었지만 온라인게임 회사의 사보 웹진은 처음이다. IT업계에서는 안철수 연구소 사보 ‘보안세상’(sabo.ahnlab.com), 포스데이타 웹진 ‘미래를 여는 사람들’(www.posdata.co.kr/kor/webzine) 등이 있다.
브랜드네이밍은 액토즈소프트의 슬로건인 ‘Play the world’와 궤를 같이 했다. 액토즈소프트는 ‘play by play’를 단순히 기업의 웹진이 아닌, 독립브랜드로서의 파워를 가질 수 있게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크게 세 가지, ▲정보 제공 – 고객 및 주주와 비즈니스 파트너가 관심을 가질 만한 액토즈소프트의 기업가치, 회사 임직원의 긍정적인 사고와 젊은 패기 ▲ 사람 사는 이야기로서의 재미 – 현대인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매니아·엽기적인 취미를 액토즈소프트 임직원을 통해 투영 ▲’열린 공간’으로의 구성 – 사내 소식 전달, 외부 독자 응모 등으로 아기자기한 소통과 이벤트의 장을 마련하는데 의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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