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외식인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2년 연속 공급 기업 선정

디지털 전환된 가맹점 관리…본사와 슈퍼바이저 간 업무 효율성 높혀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07.20 10:48:37
[프라임경제] 프랜차이즈 가맹관리 솔루션 'FC다움'을 운영 중인 주식회사 외식인(대표 조강훈)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 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외식인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 기업에 선정됐다. ⓒ FC다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에게 최대 4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해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제도다. 공급기업의 서비스를 수요기업이 구매할 경우 제품 가격의 최대 70%를 지원한다. 서비스 상품당 최대 220만원(부가세포함)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 사업의 공급업체로 선정된 외식인은 수요기업에 초기 가맹본부의 품질 안정화를 지원하게 된다.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소규모 가맹 본부에게는 가입비 면제 · 6개월 서비스 사용 기간 무료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해 FC다움 서비스 도입을 도울 계획이다.

외식인 관계자는 "최근 FC다움 2.0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주가 빠르게 소통하고 응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라며 "프랜차이즈 업계 대표 가맹 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많은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외식인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FC다움'은 프랜차이즈 사업에 핵심적인 가맹점 품질 관리(QSC) 및 점검 · 커뮤니케이션(가맹점 소통) 등 가맹점 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프랜차이즈 본사와 슈퍼바이저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솔루션 앱으로 성장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