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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경남도새마을회, 엑스포 성공개최 업무협약 체결

경남새마을회·18개 시군지회 엑스포 성공 상호협력…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엑스포 개최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7.19 16:44:20
[프라임경제]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9일 경남도새마을회(안화영 회장), 18개 시·군 지회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청엑스포조직위와 경남도새마을회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산청군

이날 협약은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부의장, 안화영 경남도새마을회 회장, 이천세 산청군새마을회 회장, 시군 지회장, 새마을회와 조직위 관계자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담, 협약체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도새마을회와 조직위는 △새마을회 네트워크 활용 국내외 관람객 유치 및 홍보 협조 △회원 사전 입장권 구입 협조 및 행정 편의 제공 △자원 봉사 활동 협력 및 지원 △엑스포 각종 행사 추진에 따른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엑스포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안화영 경상남도새마을회 회장은 "올해 하반기 경남 최대 이벤트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새마을 가족들이 힘을 모아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경남새마을회의 관심과 지원은 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내 16만여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하는 산청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경남도와 산청군,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다. 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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