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종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황대혁)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디어의 성장과 실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 17일 법인 등기를 마치고 세종시에 정식 등록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종신방협은 대전·세종·충남을 비롯한 충청권에서 활동하는 10개 회원사가 가입했으며 언론문화 창달과 회원 간 화합 도모, 지역발전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신방협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경제발전, 선진복지 구현의 현장에 항상 방송과 신문은 함께해 왔으며,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힘쓰며, 협회 회원의 자격을 엄격히 심사해 사이비 기자 추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또한, 10개의 회원사와 함께 다양한 신문방송언론인의 언론자유를 수호하고 권익과 자질 향상 및 저널리즘 발전을 선도하며, 나눔으로 미디어의 가치를 창출하는 국민복지 기여 언론단체로서 대한민국의 행복지수을 높이기 위해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다.
황대혁 세종신방협 회장은 "충청권에 많은 언론인이 출입하고 있지만, 일부에선 자격시비가 불거지고 있어 언론인들이 공직사회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는 현실"이라며 "세종신방협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깨끗한 언론문화 형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되고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을 통해 비영리 사회복지분야 대표 공익단체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한 치의 기울어짐 없이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마음과 온정을 나누며 마주잡은 손으로 희망의 미래를 채우는 세종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