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군수가 17일 수해 현장 부여사랑요앙원을 위문해 빠른 복구를 약속했다. ⓒ 부여군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8361부대 3대대 20명의 장병들 모습. ⓒ 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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