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단색(대표 황태은)이 전년 대비 자사 매출 48% 성장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펨테크 전문 단색이 전년 대비 자사 매출 48% 성장을 달성했다.ⓒ 단색
특히 여름을 겨냥한 심리스 라이너팬티 컴포트에어 라이트 판매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280% 이상 증가했다.
단색은 여성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기능성 속옷을 제작・판매한다. 생리 팬티가 대표적인 그 예시이다. 올해는 요실금 팬티와 아동을 위한 메쉬 소재 주니어 브라 등을 선봬, 여름철 야외 활동 중 쾌적함을 극대화하는 제품 출시를 늘렸다.
황태은 단색 대표는 "야외활동이 늘어난 만큼 폭염을 대비한 제품을 원하는 고객이 많을 것"이라며 "특히 땀, 습기로 인한 불쾌감을 해결하기 위한 주력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