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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현 부여군수, 호우 특보 발효중 집중호우 피해현장 긴급 점검 나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7.14 17:22:39

박정현 부여군수가 14일 호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 대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가 14일 호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모습. ⓒ 부여군

14일 호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점검을 하고 있는 박정현 군수.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가 14일 호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 대해 긴급 점검하고 있다. ⓒ 부여군


[프라임경제] 박정현 부여군수가 14일 호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 대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박정현 군수는 내산면 지티리를 시작으로 은산면 회곡리, 거전리 등 일대를 순차적으로 돌며 피해상황을 직접 살폈다. 주택침수, 농경지 침수, 제방유실, 산사태 피해 등에 대한 응급복구 장비 임차 선조치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을 현장에서 즉각 지시했다.

박 군수는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빠른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14일 밤부터 15일 새벽 사이 시우량 10~20mm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하천변 및 산사태 위험지역 등에 접근하지 마시고 안전한 곳에서 머물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14일 호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누적강우량이 200㎜를 넘기며 △도로, 교량 침수 등 피해 33건 △산사태 피해 11건 △하천, 배수로 등 피해 9건 △주택침수 및 파손 20건 △농경지, 농업시설물 침수 21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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