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는 13일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범시민 표창식'을 가졌다.

진주시가 2023년 모범시민 발굴 표창 수여식을 하고 있다. ⓒ 진주시
이날 표창식에는 시정시책 추진에 적극 앞장서고 남몰래 선행을 베풀며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시정발전유공자와 선행시민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조규일 시장은 "위기의 순간마다 경제·문화예술·재난·자원봉사·홍보 등 각자의 분야에서 진주시의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해 준 수상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8기에도 시정의 동반자로서 '부강한 진주 100년'을 위해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진주시 전 공무원들도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주시는 매 분기 시정시책에 함께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모범시민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