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라운드픽' 개발 기업 비지트(대표 조용원)가 벤처기업협회 주관 일·생활 균형 부문에서 '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비지트가 벤처기업협회 주관 일·생활 균형 부문에서 '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비지트
올해로 8회차인 우수벤처기업 선정 사업은 △지속 성장 △일자리 △글로벌 △일·생활 균형 등 총 7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선정 결과에 따라 언론 홍보담당자 교육·네트워킹과 언론사 인터뷰 등 후속 사업이 진행된다.
비지트는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재택 등을 지원하고, 팀 100%가 본인 필요에 따라 유연근무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불필요한 업무를 축소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조용원 비지트 대표는 "다양한 지원으로 회사 구성원과 동반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사내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올해는 라운드픽 재단장으로 동남아지역에 진출해 더욱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