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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新주거타운 최중심" 포레나 인천학익 출격 예고

교통·교육·생활 3박자 두루 확보…학익지구 '대장주' 기대

선우영 기자 | swy@newsprime.co.kr | 2023.07.13 11:28:40

'포레나 인천학익' 조감도. ⓒ 한화 건설부문


[프라임경제] 한화(000880) 건설부문이 시공하는 '포레나 인천학익(학익4구역 주택재개발)'이 오는 8월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단지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 39~84㎡ 562세대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4월이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포레나 인천학익은 약 5000세대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인천 학익지구' 중심부에 자리한다"라며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인천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인프라 개선도 이뤄지는 민큼 미래 가치가 풍부하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포레나 인천학익은 뛰어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인천대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판교 △분당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미추홀대로를 통해 송도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아울러 수인분당선 인하대역과 학익역(2026년 개통 예정)이 단지 반경 2km 이내에 위치했다.

공공기관이 모여 조성되는 '행정타운'이 근처에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또 연학초를 비롯해 △인주초·중 △학익초·고 △학익여고 △인하사대부고 등 학군도 갖췄다. 아울러 홈플러스와  △CGV 인천학익 △인천문학경기장 △선학경기장 △인하대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확보했다. 

쾌적한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총면적 약 3만8950㎡ 규모 미추홀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취미·여가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문학도시자연공원과 관교공원, 문학산, 승학산 등 녹지 공간도 가깝다.

단지 내부는 '포레나' 브랜드에 걸맞은 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넓은 동간 거리로 조경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지상주차를 최소화한 공원형 단지로 설계된다.

여기에 메리키즈그라운드(어린이놀이터)와 △카페브리즈(중앙광장)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경로당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스쿨버스 스테이션 △세대창고 등 커뮤니티 및 공유 시설을 마련해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포레나 인천학익은 중소형 평형에도 불구, 내부적으로 탄탄한 완성도를 갖췄다는 게 업계 시선이다. 전 타입 판상형 구조로 통풍 및 조망이 우수하며, 4베이 위주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월패드와 전등스위치, 콘센트 등에 '포레나 엣지룩'과 손끼임 방지를 위한 '포레나 안전도어'를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는 유려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IoT(사물인터넷) 적용 스마트앱 등 다양한 상품 아이디어도 적용된다. 

포레나 인천학익 분양 관계자는 "신도시로 탈바꿈하는 지역 최중심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교육, 문화, 편의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라며 "포레나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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