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샘표식품(www.sempio.com 대표 박진선) 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純作)에서 ‘순작 유기농 고소한 메밀차’를 출시했다.
메밀은 더운 기운을 가라앉혀주는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차류 시장에도 메밀의 새로운 맛과 효능으로 메밀을 주 원료로 하는 차(茶)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메밀은 비타민 P라고 불리는 루틴(RUTIN)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혈관을 튼튼히 하고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에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 성질이 서늘하여 예로부터 체내에 열을 내려주는 용도로 많이 쓰여왔다. 곡물대비 섬유소 함량은 높고 칼로리는 낮아 체중조절 등에도 좋은 효과를 준다.
샘표 순작(純作) 유기농 고소한 메밀차는 보통 메밀 대비 루틴이 100배 이상 높은 타타리 메밀만을 사용해 메밀의 효능을 강화했으며, 메밀을 강하게 한 번, 약하게 다시 한번 볶아 메밀차 고유의 향을 한층 높였다. 또한 메밀 9대 둥글레 1의 황금비율로 믹싱해 메밀차의 고소함을 더했다. 또한 국제유기농협회에서 인증하는 OFCD 인증마크 획득한 100% 유기농 원재료만을 사용해 건강과 더불어 제품의 맛과 품격을 높였다.
샘표식품은 순작(純作) 유기농 고소한 메밀차 출시기념으로 ‘뜨거운 여름을 이겨낼 이벤트’를 8월 25일까지 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에서 진행한다.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더위에 심신이 지쳐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디럭스 패키지’와 ‘이마트 수박구매 상품권’, ‘순작 유기농 고소한 메밀차’를 제공한다.
샘표식품 관계자는 “건강에 소홀해지기 쉬운 여름철, 혈액순환과 고혈압 등 성인병에 좋은 메밀차를 통해 건강을 위한 웰빙차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샘표 순작(純作) 유기농 고소한 메밀차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회용 40티백과 80티백이 있으며, 식수로 이용할 수 있는 200g 사이즈가 있다. 가격은 각각 4,100원, 7,450원, 3,2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