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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갱랩스, 핀시아 재단 거버넌스 최종 멤버 선정

핀시아 기반 NFT 프로젝트 대상 키키타운 서비스 지원 확대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07.13 10:37:25
[프라임경제] 3D 아바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 기업인 굳갱랩스(대표 안두경)가 핀시아 재단의 초기 거버넌스 구성원으로 합류해 블록체인 메인넷 '핀시아(Finschia)'를 공동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굳갱랩스가 핀시아 재단의 초기 거버넌스 구성원으로 합류해 블록체인 메인넷 핀시아를 공동 운영한다. ⓒ 굳갱랩스


굳갱랩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용자의 표정과 동작을 실시간 3D 아바타로 구현하는 Human to Avatar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을 토대로 3D 아바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키키타운(kiki town)'을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중이다.

굳갱랩스는 이번 합류를 계기로 핀시아 기반의 다양한 NFT 프로젝트 대상으로 키키타운 플랫폼과 관련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메인넷 프로토콜 변경을 제안 및 추진하는 등 핀시아 운영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안두경 굳갱랩스 대표는 "키키타운은 최근 웹3시장 흐름에 맞춰 이용자들이 NFT를 소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3D 아바타 커뮤니케이션에도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핀시아 거버넌스 멤버 참여를 계기로 키키타운을 NFT를 위한 필수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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