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요즘 젊은이들은 송년파티, 미팅파티, 생일파티 등 ‘파티’라는 말과 함께 남들과는 다른, 나만을 위한 이벤트를 접목함으로써 오랫동안 간직하길 원한다. 서구의 파티 문화의 확산과 인터넷을 통한 각종 동호회 및 친목회 등의 오프라인 모임이 활발해지면서 집이나 레스토랑이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특별한 모임을 갖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케이터링 시장의 확대 역시 이같은 트렌드 변화에 따른 현상.
기존의 케이터링, 즉 출장뷔페 업체들이 차별화는 물론 고급화까지 동반한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자 새로운 시장의 필요성이 요구된 것이다. 이러한 틈새시장을 파고든 것이 바로 푸드스타일리스트를 중심으로 한 전문 케이터링 업체다. 뷔페라는 제한된 방식과 획일적인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출장뷔페 업체와는 달리 푸드 스타일링은 물론 테이블 세팅, 여기에 서비스를 곁들인 차별화를 경쟁력으로 출장뷔페에 식상해진 고객들을 적극 공략했다. 이들의 전략은 적중했고 이후 스타일리스트가 주축이 된 신생 업체들이 대거 합류, 하나의 카테고리를 형성하면서 출장뷔페와 호텔로 양분되던 케이터링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기에 이르렀다.
최근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틈새로 다년간의 외식 비즈니스노하우를 겸비한 제이에스프로페셔널 측은 자회사인 파이브스타푸드의 민스키친스토리를 통해 스타일을 겸비한 신선한 음식들을 편하게 먹을 수 있고, 편하게 차릴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주위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Nature & Style’ 이란 주제로 HMR(가정대용식)시장에 진출한 Min’s Kitchen story는 가족과 연인을 위한 다양한 메뉴와 홈메이드 스타일의 신선한 음식를 선보여 케이터링 과 Take out 서비스를 실시 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기존의 비싼가격의 케이터링이 아닌 파티음식을 직접 차릴 수 있도록 별도로 파티음식만도 대량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집에서 직접 만든 것처럼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메이드 푸드라는 키워드로 집들이나 가족 모임, 생일 파티, 키즈 파티,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파티 등 1인당 기준이 15000원부터10만원까지 다양하게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행사 예약 시간 전에 바로 음식을 제작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음식을 개별 포장해서 파티음식과 다이어트음식 등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배달해주는 ‘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스키친스토리의 음식들은 현재 온라인주문(www.minskitchen.co.kr) 한번으로 식탁까지 배달하는 시스템을 구축 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매장과 백화점에서도 선 보일 예정이다.
문의/ 798-4300
www.minskitch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