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농 농가 스마트스토어 교육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김천시
[프라임경제] 김천시는 20호의 강소농 농가들에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 교육을 실시하고, 7월11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은 스마트스토어의 기본 이해와 프로세스, 농장 브랜드 마케팅, 상세 페이지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온라인 홍보 및 판매를 위한 필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나만의 온라인 마켓을 개설하고 농산물 판매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철환 농촌지도과장은 "강소농들이 급변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고객 특성을 잘 이해하고 신뢰받는 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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