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술 전문 기업 위아트(대표 문상원)이 몬스터즈레어 프로젝트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페어 ‘URBAN BREAK 2023’ 전시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아트가 ‘URBAN BREAK 2023’ 전시에 참여한다. ⓒ 위아트
전시회는 코엑스에서 7월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다. 아티스트부터 기업까지 분야별 예술 프로젝트들이 참여해 전시·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되는 '몬스터즈레어'는 위아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프로젝트로 트렌디한 작품을 선보일 △호리 나오코(Hori Naoko) △언(UN) △피킷 크루(Pinkit) 등이 소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술품 전시뿐 아니라, AI 콘텐츠 및 힙합, 그라피티, AR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