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이 12일 본사에서 이창배 사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의 날을 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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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롯데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혁신의 날 선포식에서의 이창배 사장의 모습 / 롯데건설> | ||
특히 롯데건설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매월 2주차 화요일에는 혁신의 날을 개최해 혁신회의를 시행하며, 각 부서별 경영혁신과제를 집중 수행하고 제안활동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혁신활동을 재점화하고, 전사적인 혁신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건설은 그동안 경영혁신을 위해 2005년 비전 2010을 수립하고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결재 제도와 전자조달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협력업체 성과공유제도 등을 도입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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