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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문 양산시·을 당협위원장, 당원대회 워크숍 개최

대한민국 보수, 윤석열 대통령 성공 위해…"양산의 성장과 시민행복 가슴에 묻고"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7.09 17:08:14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한옥문 위원장(양산시·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은 지난 8일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당원대회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한옥문 양산시·을 당협위원장이 당기를 휘날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날 한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양산시·을 당원협의회 이름으로 '당원대회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월 당협위원장직을 맡고 '지역과 함께! 시민과 함께'라는 다짐으로 양주에서 동면·덕계·소주·평산, 서창까지 낮밤 가리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해왔다"고 소회했다. 

특히 "행사장을 모두 채우고도 자리가 모자라 간이의자를 깔고 또 로비에서 소리만으로 워크숍에 함께한 600여명의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열정과 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양산시·을 당원협의회가 당원대회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어 "오늘 당원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 윤영석 국회의원, 장제원 국회의원과 대한민국 보수의 길을 명확히 제시해준 윤희숙 전 국회의원의 특강 및 언제나 저와 함께하는 양산·을 당협 시·도의원과 당직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 위원장은 "대한민국 보수와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양산의 성장과 시민 행복을 위해 다시 한번 '지역과 함께! 시민과 함께'라는 각오를 되새기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이 지났고, 무엇보다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시점"이라며 "이번 당원대회에서 양산·을 당원협의회의 미래와 총선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지자"고 강조했다. 

윤희숙 전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한편, '저는 임차인입니다'는 명연설로 국민들로부터 큰 공감을 받았던 윤희숙 전 국회의원의 특강에 이어 당협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과제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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