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 한 실업계 고등학교 출입문에 부착된 금연 문구. 지난 5일 촬영한 이 사진에는 학내에서 이뤄진 흡연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출입문에는 '금연해 주라. 담배연기 못살겠다', '하루종일 간접흡연 머리가 멍, 괴롭다'라는 문구가 씌여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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