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086790)은 '메타버스 클래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055550)은 '신한프렌즈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으며 KB국민은행(105560)은 '목요일엔 출석 체크하고 우산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컴투버스·솜씨당과 함께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메타버스 클래스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 관련 콘텐츠인 '메타버스 클래스' 공동 개발과 메타버스 금융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들 3사는 메타버스에 참여한 소상공인 금융 지원과 사회적 취약계층 여가 생활 독려를 위해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신한프렌즈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신한금융그룹 공식 캐릭터를 활용해 티셔츠를 직접 제작하고 우수작품을 선정하는 SNS 캐릭터 브랜드 캠페인이다. 참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8월 중 최종 순위가 발표된다. 최종 선정 고객에게는 △여행상품권 △마이신한포인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8월 말까지 '목요일엔 출석 체크하고 우산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매주 목요일 리브Next에 출석체크해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출석체크를 하면 하트 10개가 기부처에 자동으로 기부된다. 적립된 하트는 수도권 아동복지시설 내 우산과 장마철 아동 지원 용품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도서문화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