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2년 연속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혁신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가경제에 기여한 기업과 경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최철홍 회장이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32년간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 상조산업의 기틀을 마련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보람그룹을 창립하면서 현대화된 상조서비스를 개발, 수많은 고객들에게 상조서비스를 제공했다.
상조업계의 △가격정찰제 △링컨 컨티넨탈·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장의리무진 서비스 △전국 장례행사 직영센터 △장례 의전도우미 도입 △사이버추모관 및 모바일 부고알림 서비스 등의 상조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보람상조는 △국내 최다 누적고객 수 △최다 행사 진행 건수를 달성하는 등 국내 대표 상조 브랜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보람그룹은 기획재정위원회로부터 산업발전유공부문상을 받았다. 경영자와 기업이 동시에 수상해 2관왕의 쾌거를 안은 것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2년 연속으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나눔경영'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상부상조 정신을 지키고 고객을 비롯한 우리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장례서비스 외에도 웨딩·여행·리빙·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사에서는 제조·건설·IT·바이오 등의 사업을 펼치면서 고객 생활 전반에 걸친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