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쉐프가 요리하는 레스토랑 베니건스는 8월 한여름 밤의 열대야와 베이징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시켜줄 시원한 메뉴들을 마련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샹그리아와 수박 주스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름도 특이하고 신비한 맛을 내는 그리고 몸에도 좋은 다채로운 음료들이 있어 여름의 갈증을 해소 시키기에 더욱 좋다.
최근 방송중인 ETN의 ‘백만장자의 쇼핑백’에도 소개되는 등 베니건스의 여름 메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베니건스 쉐프가 추천하는 시원한 여름 메뉴로 친구 또는 가족들과 함께 올림픽 경기도 즐기고 여름도 즐겨 보자.
◆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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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샹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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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크리스틴 요거트 후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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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주스와 수박 요거트 후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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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닉 요거트 파르페
유기농 요거트와 무슬리, 과일,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려 디저트로 먹기에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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