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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열기 시원한 메뉴로 이기자

베니건스, 콩국수·팥빙수·수박주스 등 메뉴 선보여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8.12 11:15:04

[프라임경제] 쉐프가 요리하는 레스토랑 베니건스는 8월 한여름 밤의 열대야와 베이징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시켜줄 시원한 메뉴들을 마련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샹그리아와 수박 주스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름도 특이하고 신비한 맛을 내는 그리고 몸에도 좋은 다채로운 음료들이 있어 여름의 갈증을 해소 시키기에 더욱 좋다.

최근 방송중인 ETN의 ‘백만장자의 쇼핑백’에도 소개되는 등 베니건스의 여름 메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베니건스 쉐프가 추천하는 시원한 여름 메뉴로 친구 또는 가족들과 함께 올림픽 경기도 즐기고 여름도 즐겨 보자.

◆ 콩국수

   
특히 마켓오에서 여름 시즌에만 내놓은 콩국수는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 중 가장 질이 좋은 콩을 주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단백질 보충을 위해 권장되는 식품이기도 하다. 또한 먹기에도 부담없는 500kcal내외의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이기도 하다.

◆ 샹그리아

   
붉은 와인에 오렌지 등 생과일을 통째로 넣어 와인의 드라이한 맛 보다 칵테일 같은 새콤한 맛이 더해져 캐주얼한 식사와 함께 시원하게 마시기 좋다.

◆ 블랙베리 크리스틴 요거트 후루티

   
최근 건강 과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베리류. 그 중 신선한 블랙베리와 유기농 요거트가 어울려 부드럽고 상큼한 맛을 낸다.

◆ 수박 주스와 수박 요거트 후루티

   
수박주스는 수박을 그대로 갈아 수박의 풍부한 수분이 살아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마시는 즉시 갈증해소에 좋다. 또한 수박 요거트 후루티는 여름 대표 과일인 시원한 수박을 갈아 유기농 요거트와 믹스해 달콤한 맛과 향을 내는 건강음료다.

◆ 오가닉 요거트 파르페

유기농 요거트와 무슬리, 과일,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려 디저트로 먹기에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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