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은 기대 신작 수집형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를 오는 26일 전세계(중국·베트남 등 일부 국가 제외)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 '신의 탑'은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를 쫓아 탑에 들어온 소년과, 그런 소년을 시험하는 탑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웹툰이다. 지난 2010년 7월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해 전 세계 60억 뷰를 기록한 바 있다.
넷마블에 따르면 원작 '신의 탑'을 압도적 퀄리티의 그래픽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제작했다. 특히 '새로운 세계'라는 부제에 걸맞게 원작자 SIU와 협업해, 게임만의 고유한 스토리도 선보인다.
또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자랑한다. 전투는 캐릭터가 보유한 △속성 △역할 △포지션을 고려해 전략을 세우면 되며, 슬롯 성장 시스템으로 캐릭터 성장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게임은 현재 사전등록 중으로, 참여시 SSR등급 '스물다섯번째 밤' 캐릭터와 '캐릭터 소환티켓' 10장을 제공한다.
한편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 또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