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일 보령시장이 지난 1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시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에서 축사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지난 1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시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을 개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축제 장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지난 1일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 여름 휴양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디어 '2023년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여름시청, 여름경찰서, 119해변구조대의 개서식도 함께 열렸으며, 가수 안소미, 조승구, 녹색지대 권선국, 지원이 등 축하공연으로 대천해수욕장 개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대천해수욕장을 관광객 중심의 차별화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해수욕장으로 운영하겠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대천해수욕장에서 피서를 즐기시길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야간 개장을 하고 21일부터 8월6일까지 제26회 보령머드축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