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오권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이사장(사진 좌측)과 선복섭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장이 도·농교류 및 광주·전남 상생을 위한 김치 원·부재료 및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의 구매 및 홍보·판매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이번 협약은 민선 8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광주·전남 상생 선언을 민간 차원에서 실천하고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는 전라남도 우수 농수특산물의 생산·공급은 물론 홍보·판매를 위해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한다.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은 광주김치산업의 육성 및 광주 김치의 명품화를 위해 전남의 신선하고 안전한 우수 김치 원·부재료인 농수특산물의 우선 구를 통한 광주명품김치를 생산·공급한다.
두 단체는 전남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보와 소비 촉진, 소득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농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남의 신선한 김치 원·부재료와 우수 농수특산물의 홍보·판매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도·농 교류 및 광주·전남 상생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의 관심 사항에 대하여 적극 협력함으로써 광주·전남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오권 이사장은 "안정적인 광주의 김치산업육성을 위해서는 전남의 신선한 20여 가지의 김치 원·부재료와 우수 농수특산물의 우선 구매 협약은 꼭 필요하다"면서 "전남의 신선한 김치 원·부재료의 공동구매 추진 등의 노력을 통해, 전남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보와 소비 촉진, 소득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농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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