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용 함평군 부군수(왼쪽)가 이달 말 임기를 마치며 함평군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한도액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병용 부군수는 그간의 여정을 함께했던 함평군 동료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과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들을 모두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의 고향인 함평군이 나비처럼 훨훨 도약하길 기원하며 어디서든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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