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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령은 준비 됐다"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4년 만에 개장 준비 완료

개장 준비 상황 및 수산물 안전관리 대책 등 다각적 검토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6.24 11:23:45

보령 대천해수욕장 전경. ⓒ 프라임경제

김동일 시장은 지난 23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 시민 등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해수욕장 개장 맞이 환경대청결 행사를 개최했다. ⓒ 프라임경제

김동일 시장이 오는 7월1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쾌적한 운영을 위해 손님맞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김동일 시장이 오는 7월1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머드광장 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김동일 보령시장이 지난 23일 오는 7월1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개장 맞이 환경대청결 행사를 개최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오는 7월1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지난 23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 시민 등 800여 명은 관광객들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맞이 환경대청결행사를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여름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평소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대천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대천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1일 개장해 8월20일까지 51일간 운영하고,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8일 개장해 8월20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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