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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비스 시작"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400만명 돌파

특별 스킨 홍련의 투희·특별 팻·아티팩트 등 선물 풍성

김소미 기자 | som22@newsprime.co.kr | 2023.06.20 16:48:09
[프라임경제]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에픽세븐은 20일 오전 10시(현지 시각)부터 애플 앱스토어와 다양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중국 전체 플랫폼에서 사전 예약자 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사전 다운로드 이후 △iOS 앱스토어 △빌리빌리(Bilibili) △탭탭(Taptap)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즈룽 게임와 철저한 사전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와 대부분 동일하다"며 "실시간 PVP(플레이어대플레이어) 콘텐츠 월드 아레나도 모의전을 거쳐 다음 프리 시즌부터 글로벌과 동일하게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게임 내 영웅들의 목소리 녹음에는 중국 내 최고의 성우진들이 참여하는 등 중국 이용자들의 성향을 반영했다.

양사는 중국 서비스 정식 오픈을 기념해 월광 영웅 '여일의 디에리아'의 특별 스킨인 '홍련의 투희'와 '판다'를 캐릭터화 한 '귀염둥이 팡두' 펫과 특별 아티팩트를 선물로 지급한다. 해당 선물은 추후 글로벌 모든 이용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정재훈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중국 내에서 뛰어난 퍼블리싱 역량을 증명한 즈룽 게임과 함께 에픽세븐이 글로벌에서 더욱 사랑받는 IP로 나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성공적으로 중국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가진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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