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정부, 농어촌 5G 공동이용 2단계 상용화

54개 시·군 소재 411개 읍·면 대상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3.06.20 12:40:41
[프라임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일 통신 3사가 농어촌 지역 일부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공동이용(로밍) 2단계 상용화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박지혜 기자


통신 3사는 농어촌 지역 이용자들이 조속히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3사 간 공동이용을 통해 5G 망을 구축 중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2단계 상용화는 54개 시·군에 소재한 4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과기정통부는 "농어촌 5G 공동이용 3단계 상용화를 조속히 완료하고 망 품질 또한 확보할 수 있도록 5G 서비스 품질평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