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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 혜명보육원생 롯데월드 초청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10 20:30:00

[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8일 혜명보육원 초등학생 22명을 초청,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원 11명과 함께 롯데월드 체험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발족한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을 주축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정기적인 사랑나눔 활동에 나서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은,‘작은 정성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표 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 정보화 지원과 지역봉사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올 상반기 동안 무주택 불우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한내천 코스모스 조성 봉사 등을 실시했으며, 지난 달에는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관심을 주기 위한 밀착형 봉사에 나서고자 금천구 혜명보육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기도 했다.

혜명보육원 초등학생 22명은 오전에 서울 가산동 롯데정보통신 본사에서 데이터센터 투어와 IT 회사에 대한 소개를 받고, 오후에는 봉사단원 1명과 보육원생 2명이 한 조가 되어 신나는 롯데월드 체험 시간을 가졌다.

롯데월드 체험이 끝난 후에는 패밀리레스토랑 TGIF에서 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봉사단원이 보육원생을 위해 준비한 초등학생을 위한 위인전,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성장소설 등 아이들의 마음이 자랄 수 있는 도서를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 윤재환 이사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아이디어 제시와 자발적인 참여로 사회공헌활동이 매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가 한마음이 되어 사랑나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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