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학세권 단지'가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명문 학군·학원가를 품은 단지의 경우 학부모 수요가 집중되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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