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 개장하는 디오션 워터파크. ⓒ 디오션리조트
[프라임경제]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두고 지역 유일의 썸머 워터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단위까지 모든 입장객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여수에서 올여름을 만끽해 보시기를 바란다."
디오션 워터파크가 오는 17일 전면 개장과 함께 야외무대에서 공개녹화가 진행되는 '트로트클라쓰' 특집 '얼리버드 썸머 페스티벌 6월의 바캉쓰 클라쓰'에는 '트롯요정' 요요미, '자기야' 박주희, '모세' 춘길, '쌍둥이 개가수' 상호상민 등이 출연하고, 워터파크 입장객이 함께 호흡하는 축하쇼와 각 3시간씩 진행되는 1, 2부 녹화 사이에는 EDM DJ 파티가 준비돼 있으며, 워터파크 이용권과 순천 정원박람회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